대출 실행일만 넣으면 중도상환수수료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부대비용까지 합산해 몇 개월 뒤 본전인지, 그리고 지금 갈아타는 것과 3년 면제까지 기다리는 것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해 드립니다.
모르는 항목은 비워두거나 기본값을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입력값은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수수료는 시간이 갈수록 줄지만, 기다리는 동안 비싼 이자는 계속 나갑니다. 두 선택지의 순이익을 직접 비교합니다.
계산상 이득이어도 조건이 안 맞으면 갈아탈 수 없습니다. 실행 전 확인할 항목입니다.
갈아타기는 '새 대출'을 받는 것이라, 실행 시점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기준이 다시 적용됩니다. 규제가 강화된 뒤라면 한도가 줄어 원하는 만큼 못 갈아탈 수 있습니다.
대환은 기존 대출을 갚는 목적이라 통상 기존 잔액 범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증액을 원한다면 별도 심사 대상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규제지역 여부, 보유 주택 수, 실거주 요건 등에 따라 LTV 한도와 취급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대출 실행 후 3년 경과 시 면제가 일반적이지만, 연간 일정 비율까지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는 조건이 붙는 상품도 있습니다. 약정서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를 제대로 읽으려면 알아야 하는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모든 내용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요율·조건은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과 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
지금 쓰는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새 대출로 옮기는 것입니다. 2023년부터 정부의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가 열려, 신용대출(2023.5)에 이어 주택담보·전세대출(2024.1)까지 은행·핀테크 앱에서 여러 곳의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하고 갈아탈 수 있게 됐습니다.
금리만 보면 안 됩니다.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주택담보대출이라면 근저당권 설정·말소 비용, 인지세, 법무사 수수료, 감정평가비까지 더한 총비용이 실제로 나가는 돈입니다. 이 합산액을 아낀 이자와 비교해야 이득 여부가 나옵니다.
대략 중도상환액 × 수수료율 × (남은 기간 ÷ 약정 기간) 구조라, 대출을 오래 유지했을수록 수수료가 작아집니다. 대부분의 상품은 대출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그래서 "지금 갈아탈까, 면제까지 기다릴까"가 늘 고민거리가 됩니다.
갈아타서 매달 아끼는 이자가 쌓여 갈아타기 총비용을 넘어서는 시점이 본전(손익분기)입니다. 남은 상환 기간이 이 시점보다 길면 이득, 짧으면 손해입니다. 금리 차이가 작거나 곧 대출을 갚을 예정이라면 갈아타기가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는 '새 대출'을 받는 것이라, 실행 시점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다시 적용됩니다. 규제가 강화된 뒤라면 한도가 줄어 원하는 만큼 못 갈아탈 수 있습니다. 지역별 규제나 연 상환한도 조건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수수료 산식부터 DSR·부대비용까지, 갈아타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잔여일수 슬라이딩 산식을 숫자로 분해합니다
계약일이 아니라 실행일인 이유와 D-day 확인법
인지세 구간표·근저당·법무사비를 항목별로
남은 기간이 짧으면 손해인 이유를 숫자로
판단이 뒤집히는 지점을 부등식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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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인데 갈아타면 손해 아닌가요"에 대한 답
비용 구조·소요 시간·심사 기준의 차이
계산은 맞았는데 실행에서 손해 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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