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산기

갈아탈까 말까,
계산이 답합니다

대출 실행일만 넣으면 중도상환수수료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부대비용까지 합산해 몇 개월 뒤 본전인지, 그리고 지금 갈아타는 것과 3년 면제까지 기다리는 것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해 드립니다.

실행일 → 수수료 자동 계산
손익분기 날짜로 확인
지금 vs 대기 맞비교

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

모르는 항목은 비워두거나 기본값을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입력값은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실행일로 구약정/신약정과 3년 면제일을 자동 판정합니다
30년 만기면 360, 20년이면 240
실행일을 입력하면 약정 구분·면제일·수수료율이 여기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대표 추정치입니다 — 약정서의 실제 요율로 덮어쓰세요
인지세·근저당 말소·법무사비 추정 합계
갈아타기 순이익 (남은 기간 전체)
0원

지금 갈아타기 vs 3년 면제까지 대기

수수료는 시간이 갈수록 줄지만, 기다리는 동안 비싼 이자는 계속 나갑니다. 두 선택지의 순이익을 직접 비교합니다.

이 계산은 입력값에 기반한 참고용 추정입니다. 실제 중도상환수수료율, 부대비용, 적용 금리,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과 약정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사이트는 금융상품을 중개·판매하지 않으며, 계산 결과는 투자·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실행 전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갈아타기 전,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계산상 이득이어도 조건이 안 맞으면 갈아탈 수 없습니다. 실행 전 확인할 항목입니다.

01

DSR 규제가 새로 적용됩니다

갈아타기는 '새 대출'을 받는 것이라, 실행 시점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기준이 다시 적용됩니다. 규제가 강화된 뒤라면 한도가 줄어 원하는 만큼 못 갈아탈 수 있습니다.

02

기존 대출보다 큰 금액은 어렵습니다

대환은 기존 대출을 갚는 목적이라 통상 기존 잔액 범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증액을 원한다면 별도 심사 대상입니다.

03

지역·주택 수에 따른 규제가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규제지역 여부, 보유 주택 수, 실거주 요건 등에 따라 LTV 한도와 취급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04

상품별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조건을 확인하세요

대출 실행 후 3년 경과 시 면제가 일반적이지만, 연간 일정 비율까지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는 조건이 붙는 상품도 있습니다. 약정서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갈아타기, 이것만 알면 됩니다

계산 결과를 제대로 읽으려면 알아야 하는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모든 내용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요율·조건은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과 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

A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란?

지금 쓰는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새 대출로 옮기는 것입니다. 2023년부터 정부의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가 열려, 신용대출(2023.5)에 이어 주택담보·전세대출(2024.1)까지 은행·핀테크 앱에서 여러 곳의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하고 갈아탈 수 있게 됐습니다.

B

갈아탈 때 드는 '진짜 비용'

금리만 보면 안 됩니다.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주택담보대출이라면 근저당권 설정·말소 비용, 인지세, 법무사 수수료, 감정평가비까지 더한 총비용이 실제로 나가는 돈입니다. 이 합산액을 아낀 이자와 비교해야 이득 여부가 나옵니다.

C

중도상환수수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든다

대략 중도상환액 × 수수료율 × (남은 기간 ÷ 약정 기간) 구조라, 대출을 오래 유지했을수록 수수료가 작아집니다. 대부분의 상품은 대출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그래서 "지금 갈아탈까, 면제까지 기다릴까"가 늘 고민거리가 됩니다.

D

손익분기 — 언제부터 이득인가

갈아타서 매달 아끼는 이자가 쌓여 갈아타기 총비용을 넘어서는 시점이 본전(손익분기)입니다. 남은 상환 기간이 이 시점보다 길면 이득, 짧으면 손해입니다. 금리 차이가 작거나 곧 대출을 갚을 예정이라면 갈아타기가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E

갈아타기 전 확인할 규제·한도

갈아타기는 '새 대출'을 받는 것이라, 실행 시점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다시 적용됩니다. 규제가 강화된 뒤라면 한도가 줄어 원하는 만큼 못 갈아탈 수 있습니다. 지역별 규제나 연 상환한도 조건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갈아타기 가이드 10편

수수료 산식부터 DSR·부대비용까지, 갈아타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중도상환액 × 수수료율 × 남은기간÷약정기간'으로 계산되어 시간이 갈수록 줄어듭니다. 2025년 1월 13일부터 실비 기준으로 개편되어, 그 이후 실행한 은행 대출은 주택담보대출 약 0.65%, 신용대출 약 0.35%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상호금융·저축은행은 2026년 1월 1일 실행분부터). 개편 전 실행한 대출은 종전 요율(주담대 1.2%, 신용 0.7% 안팎)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은행·상품마다 다르니 약정서의 실제 요율을 확인하세요.
대출 3년이 지나면 정말 면제되나요?
대부분의 상품이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합니다. 다만 상품·약정에 따라 예외가 있으니 본인 약정 기준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어디서 갈아탈 수 있나요?
각 은행 앱이나 네이버·카카오페이·토스 등 비교 플랫폼의 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에서 여러 곳 조건을 비교해 이동할 수 있고, 은행 창구에서도 가능합니다.
갈아타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아닙니다. 갈아타기 총비용(중도상환수수료+부대비용)이 아낄 이자보다 크면 손해입니다. 특히 남은 기간이 짧거나 금리 차이가 작을 때는 손익분기를 꼭 따져봐야 합니다.
갈아타기가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나요?
새 대출 실행 과정에서 조회 이력이 남지만 보통 큰 하락은 없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에 여러 곳을 실제 신청하면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실행 전 '비교'와 실제 '신청'을 구분해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고정금리인데 갈아타면 손해 아닌가요?
현재 금리가 새 상품보다 높다면 고정금리여도 갈아타기가 이득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앞으로 금리 하락이 예상되면 변동금리로 갈아타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결국 비용과 절감액의 비교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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