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최저임금·4대보험처럼 "그래서 얼마인가"가 헷갈리는 생활 금액을 다룹니다. 결론만 적지 않고 어떤 수식에서 그 숫자가 나왔는지까지 씁니다.
생활 세금 01 · 2026-08-11
재산세 9월 2기분, 누가 받고 얼마인가
9월 재산세는 새 세금이 아니라 7월분의 나머지입니다. 본세 20만원 이하면 9월 고지서가 없고, 1주택 기준 공시가 약 4억 3천만원이 그 경계입니다.
생활 급여 01 · 2026-08-11
2027년 최저임금 10,700원, 월급으로 얼마인가
월 환산 2,236,300원. 그런데 209시간에는 실제로 일하지 않는 8시간이 매주 들어 있습니다. 월급의 약 6분의 1이 주휴수당입니다.
생활 급여 02 · 2026-08-11
4대보험 요율, 월급에서 9.7%가 빠지는 구조
국민연금이 1998년 이후 처음 올랐습니다. 장기요양보험료를 "건보료의 12.95%"로 알고 있다면 그건 2025년 값입니다.
생활 급여 03 · 2026-08-11
주휴수당, 주 15시간이 가르는 것
주 14시간과 15시간의 주급 차이는 42,800원입니다. 더 일한 건 1시간뿐인데 시급의 4배가 그 한 시간에 걸려 있습니다.
생활 급여 05 · 2026-08-11
연차수당, 못 쓴 하루는 얼마인가
월 통상임금 300만원이면 하루 114,833원입니다. 통상임금을 기본급으로만 잡으면 10일 기준 15만원 넘게 손해입니다.
생활 급여 04 · 2026-08-12
원천징수영수증, 결정세액 한 줄이 전부다
항목이 100개 가까이 되지만 실제로 볼 줄은 네 개입니다. 환급은 세금을 깎아준 게 아니라 더 낸 것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생활 지원 01 · 2026-08-12
국민취업지원제도, 월 60만원을 누가 6개월 받나
2026년 월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실업급여를 못 받는 사람을 위한 제도이고, 판정 기준은 월급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입니다.
생활 세금 02 · 2026-08-12
종부세 12월 고지, 올해분은 개편안과 무관하다
8월 발표된 개편안(공제 14억/9억)은 정부안이고 2027년분부터입니다. 올해 12월에 내는 종부세는 현행 기준인 공제 12억·공정시장가액비율 60%입니다.
이 블로그의 원칙
본문에 쓰는 모든 금액은 별도 검산 스크립트로 계산해 구간 경계에서 두 가지 방식이 일치하는지 대조한 뒤 싣습니다. 세율·기준은 근거 법령과 확인 시점을 함께 밝히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개정이 확인되면 본문을 고치고 각 글의 업데이트 날짜를 갱신합니다.
글은 HowMuch Lab 운영자
sysy가 직접 쓰고 검증합니다. 작성·검증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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